기준금리 2회 연속 동결…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천호역’ 분양

273206_121814_013.jpg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지난 11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3.5%로 2회 연속 동결했다. 전문가들은 한국은행이 당분간 이같은 기준금리 동결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일각에서는 올해 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최근 물가 상승률이 둔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 데다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기준금리가 동결되거나 내려가면 시중은행의 대출금리도 하향 안정세를 보이게 된다. 기준금리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를 결정하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대출금리가 하향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수익형 부동산시장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리인하 시기에는 뭉칫돈을 은행에 맡기는 것보다는 수익성 좋은 상가에 묻어 두는 것이 훨씬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지하철 역세권 복합단지 내 상업시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상가는 아파트나 오피스텔과 같은 단지에 함께 들어서기 때문에 입주민 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주변 지하철역 이용객을 유동인구로 흡수할 수 있어 빠른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데다, 공실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다양한 개발호재를 등에 업고 서울 부동산시장의 투자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지하철 5ㆍ8호선 천호역 역세권에 복합단지 내 상업시설이 분양 중이어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강동구 일대 천호성내 재정비촉진구역 성내3구역에 시공하는 주상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지하 7층~지상 45층, 아파트ㆍ오피스텔ㆍ오피스 452실)의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천호역’이 그 주인공이다.

이 상업시설의 가장 큰 장점은 같은 단지에 거주하는 452가구(실)의 아파트ㆍ오피스텔ㆍ오피스 입주자를 기본적인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입주 세대라는 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도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다.

이와 함께 하루 이용객이 18만여명에 달하는 인근 천호역 유동인구도 수요층으로 흡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무엇보다도 대로변 사거리 코너에 들어서는 신축 복합 상가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좋아 향후 임대료 상승은 물론 임차인 유치에도 유리할 전망이다.

상권 확장의 기본 조건인 접근성도 좋아지고 있다. 특히 내년 6월 개통될 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로 강동IC에서 불과 4.5㎞에 불과해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여기에다 지하철 8호선 연장, 9호선 4단계 연장에 따른 상권 확장과 활성화도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상가는 주변 교통 인프라가 개선되면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상권 활성화 촉진, 이에 따른 상가 투자가치 상승과 수익률 제고로 이어진다.

단지 앞에 천호역 상권에서 유일하게 문화공원이 조성되는 만큼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힐스 에비뉴 천호역’은 지하 2층 상가에서 문화공원을 통해 천호역 공용주차장 및 지하 보행통로와 연결된다.

출처 : 국토일보

이 게시물을

공유하기